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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토크 > 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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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삐약
    번호 114611   날짜 2015-12-08 (화) 21:47   조회 2,143
     홈페이지 : 없음
     개인광고: 없음
     장터광고: 없음

    대선주자중 하나죠...

     

    마로하스..  

    현정권의 수장인 노이노이를 잇는 LP의 대선주자 입니다.



    노이노이가 대통령 임기를 끝내고..

    자기 그룹의 부정부패와 탐욕을 가려주려면...

    기어코 마로하스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지지율 10% 초반을 달리고 있는 로하스..

    노이노이에겐 희망은 없는 것일까요?

    아닙니다..큰 ACE를 하나 쥐고 있습니다...

    그게 바로 투표용지를 자동으로 읽는 PCOS 리더기죠..

    리더 프로그램.. .통신 프로그램 조작으로 투표 결과 조작이 얼마든지 가능한..

    PCOS 리더키 ACE를 쥐고 있는겁니다.. 


     

    그런데 마마사빠노 사태가 로하스 대선과 무슨 상관인가 봐야하는데요..

    마마사빠노에서 경찰소속인 Special Action Force 44인이 MILF에 의해 몰살당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국제적 테러리스트인 말완이 민다나오 마마사빠노로 잠입하여  

    MILF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이 미 정보국에 의해 감지되면서..

    테러리스트 사냥전이 시작되면서 입니다...


     

    높은 게런티에 말완 사냥을 시작한 일부 미군들과..

    거기에 협조한 노이노이가..

    부패로 정직당한 전 경찰청장 퓨리시마를 통해..

    (노이노이하고 퓨리시마는 절친이죠...) 

    SAF를 투입시켜 말완 사냥에 나선겁니다..

    노이노이는 근거리인 미군 드론 모니터링 지역에서..

    작전 지휘를 하고 있었구요..

     

    문제는 작전중 MILF지역에 들어서면서..

    SAF와 MILF간의 교전이 시작된 겁니다..

    교전은 36시간 이상 지속될정도로 엄청난 교전이 지속되었구요..

    그 와중 부근 군 부대는 교전을 지원하기 위해..  

    출동준비를 가다듬고 있었던 상황이었죠..

    실제 군이 고사포를 쏘아대기 시작하면..

    MILF은 군의 출현을 알고 알아서 빠지는게 기본이라..

    군 지원은 SAF의 피해 없이 해결할 방책이었던 건데요.. 

     

    문제는... 교전 상황에서 군부대 지원을 누군가가 취소한 겁니다..

    재미로 시작한 게임과.. 정직중인 퓨리시마가 작전을 지휘했다는것..

    군이 투입되면 숨겨져 있어야 할 사실들이 들어나는 상황인것..

    그런 아슬아슬한 상황에서도..

    그 누군가는 군 부대 투입을 취소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거죠..

    그 취소로 인해.. 교전에서 SAF 44인 전원 몰살당하게 된겁니다..

     

    물론 그 누군가가 노이노이이란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군경의 수장들은 그가 노이노이란걸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이후로 노이노이는 군과 경찰의 증오의 대상이 된거죠..

    자신의 비밀을 숨기기 위해 재미로 투입한 44인을 몰살시킨 결과가 되는겁니다..

     

    결국.. 말 로하스가 대통령이 된다는것..

    군.. 경찰은 치를 떨 상황이 되는것이구요..

    결론적으론.. 로하스가 PCOS로 어거지 당선된다면...

    그 결과는 군경이 움질일 것이라는 겁니다..

    쿠데타 인거죠..

     

    결론은..  

    로하스의 당선 ==> 필리핀은 나락이란 공식이 성립하게 됩니다..

    숨길게 많은 노이노이... 로하스를 당선시켜야만 하는 노이노이..

    이게 이 무리수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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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0 | 댓글쓰기
    삐약 2015-12-08 (화) 21:48
    다 쓰고 올려 보니 필뉴스란이라서..
    일상토크로 후다닥 옮겨 놨네요...ㅎㅎ
    갈수록 미궁으로 빠져드는군요
    물방아 2015-12-09 (수) 00:05
    위사건을 너무 정치적으로 해석하신거 아닌가요.

    완전 소설같이 흘러가는 군요.

    엠엘에프와 경찰사이에 교전은 없었구요.(일방적으로 몰살당함)

    군은 저 상황을 모르고 있었고......
    좋은집 2015-12-09 (수) 11:16
    @아름다운추억
    해석은 모르겠고요. 군이 상황을 알수 있었다고 보고요.
    특히 노이노이가 그 상황들을 실시간으로 통제하고 있었기 때문에 군 동원은 아주 간단한 문제였습니다.
    사건 직후 교신 내용에도 보면.... "드론으로 다 잘 지켜보고 있다."이런 내용도 있고..
    삐약 2015-12-09 (수) 12:45
    @아름다운추억
    사건을 정치적으로 해석한것은 맞습니다.
    마마사빠노 클래쉬가 2016년 대선에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이구요..

    교전은 있었습니다..
    MILF의 아주 큰 포위망에 쌓여 다 죽을때 까지 교전을 한것이죠...
    총알이 떨어질때 까지 싸운것으로 알고 있구요...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
    사업을 하시는 한국분들중엔... 이런 정치적인 이벤트에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앞뒤 상관 관계를 아시고 어느정도 앞 에측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더 알아보시고 판단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구요..
    쓴 글 내용이 험악하긴 한데요..
    결코 과장은 아니라는걸... 아셔야 합니다...
    으흠.....
    삼삼 2015-12-09 (수) 15:00
    필사남 2015-12-10 (목) 11:43
    그 사건 기억나네요. 엄청난 비극이였죠. 왜 군부대의 지원을 취소한 것인지?
    쿠테타가 일어나면 필리핀은 과연 어떻게 될까나?
    마틴 2015-12-18 (금) 10:03
    삐약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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